^^

네. 오늘 이 썰의 끝을 한번 잡아봅시다. 이 썰의 마지막편입니다.

 

이번편도 짤과 데이터가 많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1편 입니다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dult&no=499686

 

2편 입니다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dult&no=499702

 

 

 

 

 

 

2편 끝에서 제 똘똘이와 ㅊㅈ의 히프가 만났다고 했죠?

 

짤을 찾다보니 정말 정확한 짤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ㅋㅋㅋ

 

 

 

개꿀.gif

 

 

(네..... 어떻게 장난치다보니 요렇게 ㅊㅈ를 들었고, 단단한 똘똘이와 ㅊㅈ의 히프가 만나버렸습니다.)

 

 

 

 

 

 

 

 

 

 

 

어쨋든 ㅊㅈ가 제쪽으로 확돌면서 오른손을 물속에 넣고 제 똘똘이를 잡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ㅊㅈ - " 요거요거요거 ~ 요 요망한거, 혼내줘야겠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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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도 없는 조용한 해변이었고,

 

바닷속이고, 파도는 잔잔했고, 수위는 대략 처자의 가슴 바로 밑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똘똘이와 ㅊㅈ의 오른손의 만남이 보이지 않았죠.

 

 

어쨋든 저의 심장박동은 극에 달했고, 이미 난 ㅊㅈ에게 속박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터질것 같았죠 ㅋㅋㅋ

 

 

 

 

 

 

 

ㅊㅈ의 양쪽 엉덩이에 손을 대고, 제쪽으로 끌어 당기면서 드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쳤습니다.

 

저 - " 이 요망한게 오늘 **이 혼내주고 싶다는데? "

 

 

 

가까워.gif

 

 

 

(딱 요짤 같았습니다. 저렇게 뒤로 넘어가진 않았구요. 제 양손은 ㅊㅈ의 양쪽 엉덩이와 만나 제쪽으로 잡아 당겼고

 

ㅊㅈ의 왼손은 제 목쪽에 똘똘이를 잡았던 오른손은 제 가슴에 올려있었죠 ㅋㅋㅋㅋㅋ

 

저짤에서 저는 상의 탈의, ㅊㅈ는 꽃무늬 비키니로 상상하시면 됩니다.)

 

 

 

 

 

그 드립을 시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저 짧은순간에 저 드립을 어떻게 생각해서 던졌는지 ㅋㅋㅋ)

 

 

ㅊㅈ와 저의 거리는 매우 가깝고

 

서로 만지고 싶은 부위를 만지고 있고 ㅋㅋㅋㅋ

 

 

 

 

그 다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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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이 장면으로 넘어가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어디라구요? 유럽이잖아요?

 

한국이 아니니까요 ㅋㅋㅋㅋㅋ

 

게다가 아무도 없구요 ㅎㅎ

 

 

 

 

한 1분쯤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고

 

 

이렇게 안아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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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저렇게 머리가 짧았었던것 같네요)

 

 

 

 

 

 

 

 

 

 

여하튼 제가 저렇게 안고 2편에서 서술했던 으슥한곳에 깔아둔 비치타올까지 안고 이동했습니다.

 

 

대충 15~20m정도 되었는데요

 

 

이런생각 하실거에요.

 

'안무겁냐?'

 

 

네... 조금 무거워요

 

그래도 키 160 정도에 바스트가 B정도 되고, 그정도 몸매 유지하려면

 

50kg은 넘을거거든요.

 

 

 

근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상황이 닥치면 하게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머리속은 이미 ㅋㅋㅋㅋㅋㅋ

 

"오늘 얘랑 거사를 치루고 만드아아아아아악!!!! "

 

이 생각으로 가득찼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15~20M정도 천천히 이동할 동안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몸매로 돌아가고싶네요, 여자 하나쯤 드는건 쉬운 일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배나온 저질체력이니 ㅠㅠ)

 

 

처자는 얌전히 제 가슴근육을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다 아시잖아요? 이때는 말이 필요 없다는거 ㅋㅋㅋ

 

그냥 몸의 대화만 있으면 된다는거 ㅋㅋㅋㅋ

 

 

 

 

 

 

 

 

으슥한곳에 모래사장에 깔아둔 비치 타올에 천천히 눕힙니다 .

 

 

 

한고은.gif

 

 

 

 

 

 

 

그리고 천천히 입을 마주치면 되죠 ㅎㅎ

 

 

 

소희.gif

 

 

 

 

 

 

 

1시간동안 단 1명의 인기척도 없었던 해변이었고,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으슥한 곳에 깔아 두었기에 적극적으로 정성껏 어루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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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비키니를 벗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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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핑크 유두에 완전 아름다운 몸매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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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성껏 혀에 쥐날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했습니다 ㅋㅋㅋ

 

 

한 10분은 안된거 같은데, 진짜 신음소리가 나더라구요 ㅋㅋㅋ

 

 

 

 

그 소리가 나고 바로 뒤에서  똘똘이를 출동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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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짤 괜찮나요??? 제가 규정을 잘 모르겠네요)

 

근데 요 자세의 단점이 땅바닥이다 보니 오래는 못하겠더라구요?

 

한 1분 안되서 

 

ㅊㅈ - " 헉헉... 오빠 근데 나 무릎 ㅠㅠ"

 

 

바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ClosedThreadbareDuckbillplatypus.gif

 

 

 

제가 팔을 깔고 했어요 ㅋㅋㅋ 

 

하 팔이 아프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에 불을 키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몇번 안되는 성경험이었지만, 이번 기회는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즈아.png

 

 

(끝까지, 갈때까지 가즈아아아아아!!!!!!!!!!!!!!!)

 

 

 

 

 

 

 

 

격정적인 15분(?) 을 마치고 나니, ㅋㄷ을 안낀게 생각나더라구요

 

 

저 - " **아, 너무 행복했어 ㅎㅎ. 근데 아까 ㅋㄷ 안꼈는데 괜찮아?"

 

 

ㅊㅈ - " 응 오늘 내일은 괜찮아 오빠, 아 엄청 배고프다, 빵사두길 잘했네 ^^"

 

 

저 - " 오늘 내일은 괜찮단 말이지??" (어차피 둘다 이동일이 내일 오후 였음)

 

 

 

음흉.png

 

 

 

 

 

 

 

 

 

바로 피렌체로 돌아와 숙소 변경하고 격정의 밤을 보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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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는요???

 

 

 

내 며칠 사귀긴 했는데, 그친구는 계속 학업때문에 독일에 있고, 저는 한국에 있고 해서

 

드문드문하다가 금방 헤어졌네요 ....

 

 

사실 한국에서 접점이 없어서 소식도 못듣고 사는데, 뭐 잘 지내겠죠 ^^

여튼, 그친구와의 경험이 가장 색다르고, 특이해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ㅋㅋㅋㅋ

몸매도 그친구가 제일 좋았었고......

 

 

 

 

추천 10개 이상 받으면, 조만간 1편에서 서술했던 프라하에서 만난 ㅊㅈ 썰 나갑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후방짤은 지금까지 올린것만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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